스마트폰
하자 사진 촬영과 위치 기록용 필수 장비예요.
손전등 또는 휴대용 조명
어두운 배관·천장·구석진 공간을 살필 때 필요해요.
동전·고무망치
마루·타일을 가볍게 두드려 통통 빈 소리가 나면 속이 들뜬 거예요. 들뜸은 눈으로 안 보이니 꼭 두드려 확인해요.
물통·바가지
욕실·발코니·다용도실 바닥에 물을 부어 한쪽으로 고이지 않고 배수구로 잘 빠지는지(구배(경사)) 확인해요.
줄자 또는 측정도구
벽·창호·옵션 사이즈 등 실제 치수를 확인해요.
물티슈
먼지·이물질을 닦아낸 뒤 상태를 확인할 때 좋아요.
장갑 (안전용)
날카로운 부분이나 먼지 많은 곳을 점검할 때 손을 보호해요.
마스크 (먼지 방지용)
공사 중인 공간의 먼지 흡입을 막아줘요.
하자 표시용 스티커·볼펜
하자 부위를 표시하고 메모할 때 편해요.
멀티탭·휴대폰 충전기
콘센트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꽂아서 확인해요.
보조배터리
오래 촬영하면 배터리가 빨리 닳으니 챙겨두면 좋아요.
의자 또는 접이식 사다리
천장이나 높은 곳의 하자를 자세히 볼 때 필요해요.
밝은 곳에서
창문을 열어 자연광을 확보하거나 손전등으로 비춰가며 찍어요.
하자 부분은 가까이 클로즈업
실리콘 갈라짐·타일 금 등은 가까이 찍어야 정확히 전달돼요.
멀리서도 함께
하자 위치를 알 수 있게 멀리서 공간도 함께 찍어요.
여러 각도에서
한 방향에서만 보면 놓치는 부분이 생기니 각도를 바꿔 찍어요.
흔들림 없이
손떨림에 주의하고, 여러 장 찍어 가장 선명한 컷을 골라요.
전기 점검은 안전 우선
콘센트 점검 전 물기를 확인하고, 젖은 손은 절대 금물이에요.
가스 냄새가 나면 중단
이상 징후가 있으면 점검을 멈추고 바로 연락해요.
구조적 문제는 상세 기록
균열·처짐 등은 구조 안전과 직결되니 꼭 사진과 위치를 남겨요.
사소한 것도 기록
작은 하자도 시간이 지나면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어요.
높은 곳은 조심히
의자·사다리 사용 시 미끄럼에 주의하고, 가능하면 둘이 함께 해요.
습기 많은 곳 미끄럼 주의
욕실·다용도실은 미끄러질 수 있으니 조심히 이동해요.
의심스러우면 전문가 상담
확신이 없을 땐 사진을 남긴 뒤 전문 업체나 시공사에 문의해요.